spontaneous speaking by 오버맨



spontaneous speaking은 앞에나가서 발표를 해야하는 상황 뿐만 아니라 갑작스레 처음만난 사람에게 소개를 하거나, 나를 표현하고 말할 수 있는 상황들을 말한다.


spontaneous speaking은 세상 모든사람 중 85%가 무서워하는 일이라는 통계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나머지 15%는 거짓말.,

그만큼 어렵고 긴장되고 걱정될 수 밖에 없는 행위이다.
어떻게하면 spontaneous speaking을 잘할 수 있을까?

가장 근본적인 것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누구나 긴장하지만 누군가는 그 긴장을 컨트롤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다. 
긴장을 컨트롤해서 듣는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관리를 잘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1. 긴장을 환영한다.

'hey this is me feeling nervous.' 

긴장을 즐거움으로 인식하는 것. 긴장을 줄일 필요도 없고 내 감정이라는 것을 인식해야한다.


2. 연기모드가 아니라 대화모드로 생각한다.

여기 이러이러한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목차가 있습니다~~ 같이 얼어있는 말이아니라

관중에게 다가가고 대화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

Start with questions.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은 대화모드로 들어가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끼고 발표자와 대화한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한다.

this - '여기', here - '이게' .. 등 친숙한 언어를 쓴다.


3. 현실에 기반한다.

현실과 이상의 갭이 발생하면, 몸과 혀가 얼어붙을 수 밖에 없다.
내가 거기서 발표하는 걸 이상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해야할 현실적인 행위라고 생각해야한다.
운동선수가 시합전에 음악을 듣듣이, 혀를 꼰다거나 다른 행위로 웜업을 해서 몸을 현실에 알맞게 달궈야한다.

This shit is that shit? -> 가장 이상한말을 하나씩 정해서 혀를 푸는 연습한다.





Ground rules


4가지 규칙을 통해 좀 더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다.

1. Get out of your own way

정해진 길을 벗어나라. 

완벽해야된다는 강박관념을 버려야 한다.
첫번째 생각났던게 아니라 두번째 생각했던것도 말해보아라.


2. Shout the wrong name

틀린 이름을 미친듯이 소리질러라!

틀려도된다는 마음의 안정감을 가져라. 틀리는 연습을 계속해서 해라.

사물을 가르키면서 계속 다른이름을 외쳐라


3. Dare to be dull

과감하게 바보가 되라.
당신이 정상을 노린다면 바보가 되어라.

얼어붙고 거리감있는 것이아니라
따뜻하고 가까운 바보가 되어라.


4. Slow down and listen

누군가와 커뮤니케이션할때 너의 의무(job)는 듣는 것이다.
천천히 말하고, 듣는다. 게임처럼.

뭔가를 할려고하지말고 그냥 거기 있어라.

상대방이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채고 거기에 반응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재미고 기쁨이다.
말할때도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천천히, 논리있게 말해서 농구골대에 골넣듯이 하는 게임처럼 생각하자.




마지막.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

모든 말하기에 구조를 세워라.


핸드폰 번호를 010 - 8888 - 7777 로 나눈 것처럼 구조화는 기억하기 쉽게 만든다.



문제나 기회 -> 솔루션 -> 그로인한 이득.

이런 스토리의 구조로 말을 한다면 좀 더 기억하기 쉽고 알아듣기 쉬울 것이다.

마치 여행 가이드를 왜 따라가야 하는지 의문을 가지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말을 할때 길을 잃지 않게 가이드를 제공한다.

그사람들이 나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꼭 붙들고 있을 수 있도록.


구조라는 것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Structure sets you free'

모순된 말 같지만 어디까지나 진짜이다.



spontaneous speaking은 하나의 선물이다.

이런 갑작스런 말하기는 
모든 사람이 어색하긴 하지만 웃을 수 있고 긴장되지만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경험이다.
이것은 정말 신나고 재밌는 하나의 기회이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HAnw168huqA


대화 전략 by 오버맨

1. Yes / No 로 끝나는 질문은 하지 않는다.

open ended question이 필요하다.


2. Did you see that?

--> what about you?

스노우볼 굴리기 전략


3. 칭찬하기

그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칭찬한다.
타고난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변화한것에 칭찬을 기울인다.

친하고 충분히 공감할 만한 사이라면
아주 좋은 대화 이니시가 될 수 있다.

아첨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칭찬할 거리만 칭찬한다.


4. Don't be afraid to open up.

open up - To share something about yourself.

소심하게 조금씩 하는게 아니라 한번에 마음을 열자.


via vs through by 오버맨


We flew to Paris via Dubai. ( 물리적으로 경유하다, 매개하다 )

vs

You can only achieve success through hard work. (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한다 )

take grammar with a grain of salt by 오버맨


'take grammar with a grain of salt'

~ 알아서 걸러 들어라

* Take his words with a grain of salt 그 사람이 하는 말은 감안해서 들어라.
* You need to take her stories with a grain of salt. 그 친구가 하는 이야기 감안해서 들어라.


안전지대에선 룰이 있고 지켜지기에 지켜야만 하지만 
현실에서는 대부분 규칙적으로 정해진 문법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문법을 너무 못한다고 걱정하지말고 그냥 틀리면서 배워라.
-> vocabulary continues to change. Just move on. Don be afraid to experiment! keep it up try!

명심해야 할 것 by 오버맨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리는 것이 진짜일 수도 있고

사람들이 아무도 하지않는 것도 진짜일 수 있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영역에 도전해서 엄청난 성과를 이룬 사람이라고해서 그 것에만 놀라워해서는 안된다.

그사람들은 정말 그 영역이 자신과 알맞았지만 한번도 관심가지지 못한 환경속에 있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재능없는 사람이 엄청난 노력으로 어떤 성과를 이루기도 한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무언가를 창조하기도 한다.

하지만 재능있는 사람이 엄청난 노력을 하는 케이스도 있다. 엘리트 코스를 밟아 정점에 서 있는 사람도 있다.

 

무엇이 더 나은 것인지, 무엇이 더 뛰어난지 판단할 것이 아니다.

그저 자기 자리를 찾기 위한 투쟁일 뿐이다.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 버텨낸 사람,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람이 승자이다.

 

절대 선입견을 가지고 전략적인 척 하지말고

숫자나 성과만을 보지말고

 

나의 길, 나의 환경에서 해낼 수 있는 진짜만을 찾아가자.



부족하고 어려웠던 에너지들은 반대의 시선으로 보아 역전시키고

쉽고 잘할 수 있는 에너지들은 더욱 더 부추겨서 큰 힘으로 만들어야 한다.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손절매하면서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



적절함, 중재, 중용은 두가지를 적절하게 반반씩 섞어넣은 것이 아니다.

양쪽 모두를 완벽하게 AND 조건으로 포함하여 컨트롤 할 수 있는 힘이다.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과거의 나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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